명지 출발 시간이 이른 편이었는데 연락이 잘 돼서 불안하지 않았습니다. 강원도 춘천 일정도 늦지 않게 맞췄습니다. 가족이 같이 움직인 일정이라 동선이 신경 쓰였는데 숙소 로비 근처에서 픽업이라 수월했습니다. 처음 가는 곳이라 걱정했는데 도착지 확인을 잘 해주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