을숙도, 낙동강 하구, 다대포까지 가는 길이 길었지만 차량 상태가 좋아서 괜찮았습니다. 예약 확인부터 도착까지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. 선물 박스와 작은 짐이 있었음이라 걱정했는데 승하차가 복잡하지 않았습니다. 도착지 근처에서 내리기 편한 곳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