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 3시간 30분 이동이라 걱정했는데 차 안이 편해서 생각보다 피곤하지 않았습니다. 기장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어서 일정 맞추기 좋았습니다. 바람이 있어 오래 걷기 애매했던 상황이었는데 중간에 한 번 쉬어가서 부담이 덜했음이라 일정 맞추기가 괜찮았습니다. 이동 중 차 안이 조용해서 잠깐 쉬기 좋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