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운대 출발 시간이 이른 편이었는데 연락이 잘 돼서 불안하지 않았습니다. 부산항대교, 영도 야경, 흰여울길 일정도 늦지 않게 맞췄습니다. 역 출구 쪽에서 만나 이동했고, 중간에 한 번 쉬어가서 부담이 덜했음이라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. 중간에 시간 여유를 확인해주셔서 일정이 급하지 않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