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 동반 손님 일정으로 연산동에서 출발했습니다. 중간에 동선도 잘 맞춰주셔서 생각보다 부담 없이 다녀왔습니다. 건물 앞에서 바로 만나 출발했고, 중간에 한 번 쉬어가서 부담이 덜했음이라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. 도착지 근처에서 내리기 편한 곳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