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도에서 출발해 강원도 속초까지 다녀왔습니다. 출발 전 연락이 잘 돼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았고 이동도 무난했습니다. 심야 귀가이라 시간 맞추는 게 중요했는데 크게 불안하지 않았습니다. 출발 위치를 헷갈릴까 봐 걱정했는데 안내가 차분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