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 손님 일정으로 부산항에서 출발했습니다. 중간에 동선도 잘 맞춰주셔서 생각보다 부담 없이 다녀왔습니다. 점심 전 이동이라 시간 맞추는 게 중요했는데 크게 불안하지 않았습니다. 출발 위치를 헷갈릴까 봐 걱정했는데 안내가 차분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