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모님 모신 손님이라 이동 중 쉬는 시간이 필요했는데 중간 안내를 잘 해주셨습니다. 약 1시간 40분 정도 이동했지만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. 바람이 있어 오래 걷기 애매했던 상황이었는데 중간에 한 번 쉬어가서 부담이 덜했음이라 일정 맞추기가 괜찮았습니다. 짐이 있었는데 싣고 내리는 과정이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