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운대 마린시티에서 다대포 노을, 몰운대, 감천문화마을까지 이동했습니다. 약 5시간 정도 걸렸고, 짐이 있어 걱정했는데 차분하게 이동해서 괜찮았습니다. 심야 귀가이었고 부모님 짐까지 함께 챙겨야 했음이라 차량으로 바로 이동한 점이 편했습니다. 이동 중 차 안이 조용해서 잠깐 쉬기 좋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