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지에서 출발해 광안리, 민락수변공원, 수영강변까지 다녀왔습니다. 출발 전 연락이 잘 돼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았고 이동도 무난했습니다. 짐은 거의 없었음이라 걱정했는데 승하차가 복잡하지 않았습니다. 도착지 근처에서 내리기 편한 곳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