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상에서 출발해 기장 해동용궁사, 죽성성당까지 다녀왔습니다. 출발 전 연락이 잘 돼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았고 이동도 무난했습니다. 바람이 있어 오래 걷기 애매했던 상황이었는데 도로 상황을 보며 도착 시간을 맞춘 일정이라 일정 맞추기가 괜찮았습니다. 처음 가는 곳이라 걱정했는데 도착지 확인을 잘 해주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