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 4시간 50분 이동이라 걱정했는데 차 안이 편해서 생각보다 피곤하지 않았습니다. 명지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어서 일정 맞추기 좋았습니다. 심야 귀가이었고 짐은 거의 없었음이라 차량으로 바로 이동한 점이 편했습니다. 이동 중 차 안이 조용해서 잠깐 쉬기 좋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