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역 출발 시간이 이른 편이었는데 연락이 잘 돼서 불안하지 않았습니다. 구미 산업단지 일정도 늦지 않게 맞췄습니다. 공항 도착층에서 동선을 맞춤했고, 환승 없이 바로 이동한 점이 편했던 일정이라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. 이동 중 차 안이 조용해서 잠깐 쉬기 좋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