약 3시간 50분 이동이라 걱정했는데 차 안이 편해서 생각보다 피곤하지 않았습니다. 남포동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어서 일정 맞추기 좋았습니다. 심야 귀가이었고 캐리어 1개가 있었음이라 차량으로 바로 이동한 점이 편했습니다. 짐이 있었는데 싣고 내리는 과정이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