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항 근처에서 만나 통영항까지 이동했습니다. 짐이 있었는데 실어주시는 과정이 차분해서 편하게 출발했습니다. 부모님 짐까지 함께 챙겨야 했음이라 걱정했는데 승하차가 복잡하지 않았습니다. 이동 중 차 안이 조용해서 잠깐 쉬기 좋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