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운대 마린시티에서 울산 KTX역까지 이동했습니다. 약 1시간 10분 정도 걸렸고, 짐이 있어 걱정했는데 차분하게 이동해서 괜찮았습니다. 외지에서 온 가족을 모신 일정이라 동선이 신경 쓰였는데 숙소 로비 근처에서 픽업이라 수월했습니다. 이동 중 차 안이 조용해서 잠깐 쉬기 좋았습니다.